틀니에서
임플란트로,
골흡수가 진행된
상태의 치료 전략
남양주 치과 오남플란트치과에서
틀니 장기 사용으로 골흡수가 진행된
환자의 임플란트 치료 전략을 설명합니다.
틀니를 오래 사용할수록 치조골은 점점 흡수됩니다.
임플란트로 전환하려면 정확한 골량 평가와 단계적 치료 계획이 필수입니다.
남양주 치과에서 확인하는 틀니와 치조골 흡수의 관계
치아가 빠진 자리의 치조골은 저작 자극이 사라지면서 점차 흡수됩니다. 틀니는 잇몸 점막 위에 얹혀 사용하는 보철물이기 때문에, 치아처럼 뼈에 직접 자극을 전달하지 못합니다. 그 결과 틀니 착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치조골 흡수도 가속화됩니다.
발치 후 첫 1년간 치조골 높이의 약 25%, 폭의 약 50%가 흡수된다는 것이 임상 연구(Schropp et al., 2003)를 통해 보고되어 있습니다. 10년 이상 틀니를 사용한 경우 잔여 치조골이 임플란트 최소 식립 기준(높이 10mm, 폭 6mm)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골이식 없이는 임플란트 식립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골흡수가 진행되었다고 해서 임플란트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GBR(유도 골재생술), 블록 골이식, 상악동거상술 등을 통해 부족한 뼈를 재건하고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것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치료 기간과 단계가 늘어나므로 CBCT 기반의 정밀한 골량 평가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오남플란트치과 김민규 원장은 “남양주 지역에서 틀니를 10년 이상 사용하시다가 내원하시는 분들의 경우, 처음부터 골이식을 전제로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경우가 절반 이상입니다. 골흡수 정도를 CBCT로 먼저 확인하지 않으면 식립 위치와 방향 자체를 결정할 수 없습니다”라고 강조합니다.
치조골 흡수 정도에 따라 치료 전략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CBCT를 통한 3차원 골량 평가가 모든 치료의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BONE LO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