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읍치과, 턱이 아프거나 딱 소리가 난다면?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를 찾아야 하는 이유

턱관절 통증·소리,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가 필요한 이유 | 진접읍치과 오남플란트치과
진접읍치과 오남플란트치과 · 턱관절 클리닉 칼럼

턱이 아프거나
소리가 난다면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를 찾아야 하는 이유

진접읍치과 오남플란트치과에서
통계와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턱관절 장애와 구강악안면외과의
관계를 설명합니다.

K 오남플란트치과 · 대표원장 김 민 규
진접읍치과 오남플란트치과 턱관절 진료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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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장애란 턱관절이나 주변 근육, 인대 등에 이상이 생겨 통증과 기능 제한이 나타나는 상태를 말합니다. 소리만 나고 시간이 지나며 나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통증이 반복되거나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 경우처럼 정밀한 진단이 필요한 케이스도 있습니다. 진접읍치과 오남플란트치과에서는 국내 통계와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턱관절 장애가 왜 구강악안면외과 영역인지 정리해 보았습니다.

TMJ · SPECIALIST

턱관절 장애,
왜 구강악안면외과에서 볼까요?

턱관절(측두하악관절)은 아래턱뼈와 관자놀이 부위의 뼈를 연결하는 관절로, 입을 벌리고 다물 때, 씹을 때 등 다양한 움직임에 관여합니다. 이 관절 주변에는 저작근(씹는 근육)과 인대, 디스크 등 여러 구조물이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턱관절장애의 가장 흔한 증상은 통증이며, 음식을 씹는 동작으로 심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턱관절 자체의 문제뿐 아니라 두경부 근육의 문제 (긴장성 두통 포함)로도 나타날 수 있어, 턱 통증과 함께 머리가 지끈거리는 증상을 겪는 경우도 있습니다.

치아나 잇몸 치료는 치아 한두 개에 국한된 문제를 다루는 경우가 많지만, 턱관절 장애는 관절과 근육, 뼈가 함께 얽혀 있는 문제입니다. 통증의 원인이 근육에 있는지, 관절 디스크의 위치 문제인지, 뼈 자체의 구조적 변화인지에 따라 접근 방법이 달라집니다.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는 수련 과정에서 치아 영역을 넘어 턱뼈와 안면부 전반의 구조와 질환을 폭넓게 다루기 때문에, 턱관절처럼 뼈와 관절, 근육이 함께 관여하는 문제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데 익숙합니다.

저 역시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로서, 턱관절과 안면부 통증을 진단하고 치료 계획을 세우는 과정을 수련 기간 동안 반복해서 경험했습니다.

턱관절 구조 및 진단 이미지 TMJ

턱관절 장애는 치아를 맞추는 문제가 아니라, 관절과 근육, 뼈를 함께 보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원인을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치료의 방향을 정하는 첫걸음입니다.

통계로 보는
턱관절 장애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식 자료와 국내 인구 기반 연구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약 44%
8년간 유병률 증가

국내 인구 기반 코호트 연구에서 나이를 표준화한 유병률은 2012년 인구 10만 명당 604명에서 2020년 869명으로 늘었습니다. 8년 사이 약 44% 증가한 수치입니다. 출처: Precision and Future Medicine, 국내 인구 기반 코호트 연구(2024)

1.5배
여성 환자 비율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2015~2019년)에서 여성 진료인원이 남성보다 약 1.5배 많았고, 2019년 전체 진료비 중에서도 여성이 65%를 차지했습니다.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2021년 발표)

40mm 이하
개구 제한 판정 기준

입을 최대로 벌렸을 때 남성 45~50mm, 여성 40~45mm가 정상 범위이며, 40mm 이하면 개구 제한으로 봅니다. 출처: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15~45세
환자가 많이 나타나는 연령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턱관절장애 환자 대부분이 15~45세 사이에 나타난다고 안내하며, 그중에서도 20대의 진료비 비중이 28.3%로 가장 높았습니다(2019년 기준).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
왜 젊은 여성에게 더 많이 나타날까요

턱관절장애는 관절과 근육 자체의 문제 외에도 스트레스 같은 정서적 요인이 함께 작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성호르몬의 영향을 보고한 연구도 있지만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습니다. 수치 자체는 진단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개별 증상의 원인은 정밀 진단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김문기 교수 설명(국민건강보험공단 보도자료)

오남플란트치과가 갖춘
턱관절 치료 라인업

01
레이저·물리치료

PHL 턱관절 물리치료기

저출력 레이저와 적외선, 가시광선을 함께 조사해 턱관절 주변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통증과 염증을 줄이는 데 활용하는 물리치료 장비입니다. 발치나 임플란트 수술 후 회복을 돕는 목적으로도 사용됩니다.

02
도수치료

관절가동술 (Joint Manipulation Therapy)

국내 연구에서는 6주간 도수치료와 운동프로그램을 병행한 결과 통증 정도와 최대개구량이 유의하게 개선된 것으로 보고되었고, 해외 메타분석에서도 단기적인 효과가 확인된 바 있습니다.

03
근육이완

보톡스 치료

저작근에 주사해 근육 수축을 줄이는 방식으로 작용하며, 효과는 대개 2~6개월 정도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근육성 통증이 원인으로 판단되는 경우에 한해 계획에 포함합니다.

04
보존치료

기타 물리치료

PHL 레이저 치료 외에도 온열이나 전기 자극 등을 이용해 통증을 줄이고 근육의 긴장을 낮추는 보존적 치료를 병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05
통합관리

단계별 통합 관리

진단부터 관절가동술, 보톡스, 물리치료까지 증상과 원인, 그리고 각 치료의 근거 수준을 함께 고려해 하나의 흐름으로 계획합니다.

오남플란트치과의
턱관절 진료 과정

01
CHECK 정밀 진단 및 상담 턱 통증이 시작된 시기, 소리가 나는 상황, 개구 제한 정도 등을 확인하고 병력을 청취합니다.
02
IMAGE 영상 및 기능 검사 CBCT 등 영상 검사를 통해 뼈와 관절의 상태를 확인하고, 최대개구량 등 기능 검사를 함께 진행합니다.
03
PLAN 치료 계획 수립 증상의 원인이 근육에 있는지, 관절 구조에 있는지에 따라 관절가동술, 보톡스, 물리치료 중 근거 수준을 고려해 필요한 방법을 조합합니다.
04
TREATMENT 치료 진행 계획에 따라 관절가동술이나 보톡스 치료 등을 순서에 맞게 진행합니다.
05
THERAPY 물리치료 병행 PHL 레이저 치료를 비롯해 통증과 근육 긴장 완화를 위한 물리치료를 함께 진행하며 경과를 확인합니다.
06
FOLLOW 경과 관찰 및 관리 정기적으로 내원해 통증과 개구량 등 증상의 변화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치료 계획을 조정합니다.

일반 치과와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턱관절 진료 비교

국내 인구 기반 연구에 따르면 턱관절장애의 유병률은 최근 10년 가까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그만큼 어떤 진료 환경에서 진단받는지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비교 항목
일반 치과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진료 범위
통증 완화 중심의 보존치료 위주
관절·근육·뼈를 함께 보는 폭넓은 진단과 치료
정밀 영상 진단
시설에 따라 차이가 있음
CBCT 등 영상 장비로 뼈와 관절 상태를 확인
관절가동술 등 도수치료
협진이 필요할 수 있음
자체적으로 계획하고 진행하는 경우가 많음
보톡스 치료 연계
별도 병원 의뢰가 필요할 수 있음
근거 수준을 설명하며 한 곳에서 통합적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음
물리치료 연계
시설에 따라 차이가 있음
PHL 레이저 치료 등을 치료 계획 안에 포함하는 경우가 많음
만성·복합 증상 대응
상급 병원 의뢰가 필요할 수 있음
수련 과정에서 얼굴뼈와 관절 영역을 폭넓게 경험

이런 증상이 있다면,
턱관절 진료를 고려해 보세요

아래 항목 중 해당하는 내용이 있다면, 턱관절 상태를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01
입을 벌리거나 다물 때 턱에서 소리가 나는 경우

딸깍거리는 소리나 마찰음이 반복된다면 관절 디스크의 위치나 상태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02
입이 40mm 이하로 벌어지거나 벌릴 때 뻐근한 경우

서울대학교병원 기준으로 남성 45~50mm, 여성 40~45mm가 정상 범위이며, 40mm 이하라면 개구 제한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03
턱 주변이나 관자놀이 쪽에 통증이 반복되는 경우

저작근의 과도한 긴장이 원인인 경우가 많아, 근육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04
아침에 일어났을 때 턱이 뻐근하거나 두통이 함께 있는 경우

수면 중 이갈이나 이악물기와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을 함께 살펴봅니다.

05
음식을 씹을 때 턱이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불편한 경우

좌우 근육이나 관절의 균형 상태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06
다른 곳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증상이 반복되거나 호전이 더딘 경우

원인을 다시 세밀하게 구분해 치료 방향을 재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구강악안면외과에서
턱관절 진료를 받는다는 것

01
원인별 맞춤 치료

근육 문제인지 관절 구조 문제인지 구분해, 관절가동술과 보톡스, 물리치료 중 필요한 방법을 조합합니다.

02
레이저 물리치료 병행

PHL 레이저·적외선 치료로 근육 긴장과 통증, 염증을 줄이고 다른 치료의 회복을 돕습니다.

03
뼈·관절·근육을 함께 보는 시각

구강악안면외과 수련 과정에서 얼굴뼈와 관절, 근육을 폭넓게 다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진료합니다.

04
근거 수준까지 솔직하게 안내

국내외 연구로 뒷받침된 관절가동술과, 근육성 통증에 한정해 고려하는 보톡스를 구분해서 설명합니다.

05
모든 턱관절 증상에 같은 치료가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턱관절 장애는 원인과 정도가 다양해서 접근 방법도 사람마다 달라집니다. 소리만 나고 통증이 없다면 경과를 지켜보는 것으로 충분한 경우도 있고, 통증과 개구 제한이 함께 있다면 좀 더 적극적인 치료 계획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먼저 받아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턱관절 진료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들을 모았습니다.

Q 턱관절 장애는 얼마나 흔하고, 어떤 유형이 많나요? +
국내 인구 기반 코호트 연구에 따르면 턱관절장애의 나이 표준화 유병률은 2012년 인구 10만 명당 604명에서 2020년 869명으로, 8년 사이 약 44% 늘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보면 여성이 남성보다 약 1.5배 많고, 환자 대부분은 15~45세 사이에 나타나며 그중에서도 20대의 진료비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유형별로는 관절원판 위치 이상 등을 포함하는 ‘턱관절 내장증’이 36.3%로 가장 많고, ‘턱관절 통증’이 24.2%를 차지하며, 최근에는 ‘턱관절의 퇴행성 관절병’처럼 구조적인 변화를 동반하는 케이스도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Q 턱에서 소리만 나고 안 아프면 괜찮은가요? 진단은 어떻게 하나요? +
통증이 없다면 당장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서울대학교병원 기준으로 남성은 45~50mm, 여성은 40~45mm가 정상 개구 범위이며, 입이 40mm 이하로 벌어지거나 소리가 점점 커진다면 관절 디스크 상태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진단은 영상 검사를 보조적으로 활용하되, 주로 하악 운동 및 기능 제한 정도, 턱관절 부위의 통증과 관절음, 저작근 부위의 압통 등 임상적인 증상과 징후를 복합적으로 고려해 이루어집니다.
Q 턱관절 치료에 보톡스를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저작근의 과도한 긴장이 통증이나 두통의 원인이 되는 경우, 보톡스를 주사해 근육을 이완시키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효과는 대개 2~6개월 정도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근육성 통증이 원인으로 판단되는 경우에 한해 계획에 포함합니다.
Q 턱관절 장애도 구강악안면외과에서 봐야 하나요? +
단순한 근육 긴장이나 가벼운 관절음이라면 일반 치과에서도 보존적으로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통증과 개구 제한이 반복되거나 여러 치료를 받아도 호전이 더디다면, 관절과 근육, 뼈를 폭넓게 다루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진료를 통해 원인을 다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참고 자료

— Onam Implant Dental Clinic —

턱이 아프거나 소리가 나신다면
진접읍치과 오남플란트치과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턱관절 장애는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집니다. 정밀 진단을 통해 상태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 031-572-2275 전화 상담